불교 이야기항하사수: 붓다가 모래 한 알로 말하는 인과붓다는 갠지스 강에서 모래 한 알을 집어 들고 제자에게 묻는다. 강의 모래가 몇 알이냐? 셀 수 없습니다. 중생의 인과는 그보다 더 많다. 모래 한 알이 하나의 인이요, 물 한 방울이 하나의 과다.2026. 4. 15.8분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