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종 공안보리본무수: 두 게송 뒤에 있는 점오와 돈오오조 홍인이 의발을 전하려 하며 제자들에게 게송을 짓게 했다. 신수는 "시시근불식"을 썼고, 혜능은 "본래무일물"을 썼다. 두 게송, 두 수행의 길, 천 년의 논쟁이 여기서 시작되었다.2026. 4. 8.15분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