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교 노트장님이 든 등불: 남의 길을 비추는 것은 곧 자기 길을 비추는 것장님이 밤마다 등불을 들고 걷는다. 자기가 보기 위함이 아니라 남이 자기를 보게 하려고. 이타즉자리, 이 오래된 지혜는 오늘도 빛난다.2026. 4. 15.7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