깨달음노자의 '무위'는 '누워있으라'는 뜻이 아니다많은 사람들이 '무위'를 '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'으로 번역한다.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다. 『도덕경』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. 무위는 포기가 아니다. 해야 할 것을 하되, 마음을 꼬이지 않는 것이다.2026. 7. 14.8분